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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산업단지 및 자유무역지역 투자협약 이어져

등록일:2021.03.02|조회수:0


지평선산업단지 투자 유치


외국인투자기업 자유무역지역 투자협약

 

word_image 렉스젠(트라웍스()·()비엔케이 등 투자유치, 83억원 투자, 70여개 일자리 창출 기대

유망 중소기업인 렉스젠(), 트라웍스(), 비엔케이 등 3개사가 지평선산업단지내 13,884(4,200)에 투자를 확정하고 약 83억원을 투자하여 일자리 70여개를 새롭게 창출한다.

또 미국의 글로벌기업 이팩(e-Pac)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설립한 외국인투자기업인

이팩서울()이 자유무역지역에 둥지를 튼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22일 렉스젠()(대표 안순현), 비엔케이(대표 최원석) 지평선산단에 대한 투자협약과 함께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이날 트라웍스()(대표 김선미)와도 분양계약을 체결함으로써 3개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를 확정하였다.

지능형 영상처리 시스템 분야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렉스젠()2020년 한 해에만 발명의 날 동탑산업훈장과 한국국제발명전시회 금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지평선산단 3,848부지에 25억원(고용 20)을 투자하여 무인교통감시장치 등의 구조물 생산을 위한 제조라인을 새롭게 구축할 예정이다.

 

2019년 설립된 비엔케이는 수입에 의존하던 교량점검차에 대해 국내 교량 여건에 맞는 설계 및 제작 기술력 확보에 성공함으로써, 짧은 연혁에도 불구 국내 교량점검차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기업으로, 늘어난 수주물량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지평선산단 6,226(투자액 45억원, 고용 42)에 투자를 결정하였다.

 

또한, 2018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는 트라웍스()도 금번 투자를 통해(부지 3,810, 투자액 13억원, 고용 10) 교통신호등 폴 등의 제작을 위한 라인을 추가로 구축 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이팩서울()은 미국의 글로벌기업 이팩(e-Pac)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설립한 외국인투자기업이다. 미국 이팩사는 미국 내 14개지사와 캐나다, 영국, 인도네시아, 프랑스, 폴란드 등에 5개 해외지사가 있으며 친환경 디지털 포장재 생산에 있어 세계 최고의 독보적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다.

* e-Pac 설립 : 2016, 본사 : 미국, 연매출 : 2천억원, 고용 : 1천명

미국 이팩사는 아시아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를 위해 안정적 투자환경과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한국을 최종 투자처로 정하고 이팩서울()설립, 금번 투자로 김제자유무역지역에 75억원 투입하고 신규인력 30명을 고용하게 된다.

 

오는 4월 바로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이팩서울()은 생산제품 전량을 주로 미국, 캐나다, 유럽 등에 수출한다. 이를 통해 지역 수출증대에 큰 기여는 물론 김제가 이팩의 아시아 글로벌 생산 교두보이자 전진기지로 급부상이 전망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평선산업단지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에 감사를 드린다우리 김제시와 기업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투자를 확정한 3개 기업 모두 2021년내 공장을 준공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계약을 통해 지평선산업단지의 분양률은 94.5%에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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