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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찾아가는 한국어교실 운영

등록일:2021.04.01|조회수:0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1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호)와 관내 3개업체간
‘찾아가는 외국인근로자 한국어반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해 장순호 센터장과 김제시 관내 3개 업체(코어메탈, 유명사, 그린우드) 대표가 참석해
한국어 교육 참여가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상호 지원 내용이 담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서로 협력 하자는 자리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한국어반 운영은 오는 3일부터 백구면 소재 유명사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초급반, 중급반, 귀화시험 대비반으로 나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3개 업체에서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물적 지원 등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불편을 최소화 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김제시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달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는 250여개 사업장에 대해 한국생활 적응, 체류 및 국적취득을 도와줄 수 있는 필수 프로그램 운영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고 이에 3개 업체가 신청해 협약식을 추진하게 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시는 그동안 일자리 창출 및 차별화된 기업 지원 등 각별한 노력의 결과 2021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며 “이러한 일환으로 기업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외국인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금번 협약식을 갖게 됐고 외국인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으로 기업의 업무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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