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생생뉴스

> 영상뉴스 > 김제 생생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인쇄

김제시 생생뉴스 4회

등록일:2021.04.01|조회수:2

1. 전북 시장·군수협의회 상생 결의

2. 김제시, 공감 콘서트로 열린 시정 펼쳐

3. 김제역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추진

4. 전주대대이전비대위, 대규모 집회 가져

5.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확대 운영

6. 김제시, 공무원 시책 연구모임 첫 걸음

헤드라인

 

1. 전라북도시장군수협의회가 김제에서 열렸습니다.

 

2. 김제시가 2021년 시정 공감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3. 김제역지구 풍수해 생활권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4. 전주대대 이전 비상대책위원회가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5.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강좌가 확대 운영됩니다.

 

6. 김제시 공무원 시책 연구모임이 첫걸음을 뗐습니다



이하, 기사 전문

1. 전라북도시장군수협의회가 김제에서 열렸습니다.

지역의 상생 발전을 결의했습니다.

 

전라북도시장군수협의가 민선73차년도 2차 회의를 개최해

시군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12개의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안건 토의와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전기굴착기 보급사업 추진,

소멸위험지역 관련 제도 신설,

문화재 조사제도 개선 등

지역별 중점추진사업들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또한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의 무주 설립'

결의문으로 채택했습니다.

 

이번 회의 결과는

전북도와 중앙정부 사업에 건의될 예정이며,

이후 논의되는 지역 현안사업에 관해서도

·군이 공동연대하여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2. 김제시가 2021년 시정 공감 콘서트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 함께 해요! 단합과 도전, 역동하는 김제를 주제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청년, 노인, 농민, 기업 등 각 분야에서

11명의 시민을 사전 인터뷰한 뒤

박준배 김제시장이 답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패널 3명과 현장에서 질문을 주고 받으며

김제시 발전 방향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날 공감 콘서트를 방청한 직원들은

시정에 대해 시민과 소통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3. 김제역지구 풍수해 생활권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김제역 일대는 여름철 집중호우가 내릴 때마다

상습 침수피해로 주민들이 큰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김제역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올해 사업에 착공해 2023년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총사업비 395억원이 투입되어

배수구조물 개량 및 신설,

펌프장 2개소 및 펌프일체형수문 1개소 등이 설치됩니다.

 

이번 사업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전주대대 이전 비상대책위원회가

이전 철회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전주시청 노송광장에서

전주대대 이전 철회 및 전주항공대대 소음문제 해결을 위한

대규모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비대위와 박준배 김제시장,

시민 100여명이 뜻을 함께하며 참여했습니다.

 

최석중 비대위원장은

전주대대 이전 문제와 항공대대 소음문제와 관련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반대투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전주시의 일방적인 전주대대 이전 결정으로

인근의 많은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5.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강좌가 확대 운영됩니다.

 

김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강좌를 확대합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는

김제지역 250여개 사업장이 대상입니다.

 

김제시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문 발송을 통해

현재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서 김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30여명의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제시는 김제지역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한국어교육과 사회통합프로그램에는

13개반 총3,723명의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이 참여했습니다.

 




6. 김제시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한

공무원 시책 연구모임이 첫걸음을 뗐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시책 연구모임은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과 정책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 성과를 2022년 시책으로 반영하고자 구성됐습니다.

자발적 참여와 자율적 과제 선정을 원칙으로

8개팀 48명이 참여합니다.

 

행정혁신,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등

주요 분야의 과제를 설정한 후

모임별 연구 활동을 진행합니다.

8월에는 성과를 발표·평가하며

최종 선정된 우수 연구과제는

내년도 예산확보를 통해 시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목록

  • 담당부서 : 문화홍보축제실
  • 연락처 : 063-540-3735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