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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주대학교 지역협력단과 지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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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8.06.23|조회수:505

제2기 농촌활력증진사업 자문·컨설팅으로 추진 박차

김제시(시장 이건식)는 지난 13일에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올해부터 2010년까지 72억의 국비가 지원되는 제2기 농촌활력증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주대학교와 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협력단(단장 송해안) 및 신활력사업추진단과 사업추진부서 공무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건식 김제시장과 전주대학교 이남식 총장이 상호협력을 명시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이협약식을 계기로 전주대학교 지역협력단은 우수한 기획역량과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김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제2기 농촌활력증진사업 지원 등 지역균형발전사업 및 혁신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이고 발전적인 연구, 자문 등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매월 1회 이상의 자문컨설팅을 실시하고 총체보리한우 명품화 사업, 조사료생산기반 구축, 육가공 및 유통, 브랜드 유통마케팅 등에 전략적 액션플랜을 제시함으로 물론, 지역 단위 품목별 교육을 실시하여 혁신리더 양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이건식 김제시장은 “제2기 농촌활력증진사업의 주테마인 총체보리한우 명품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장 한국적인 농·축산업발전 모델을 창출하고, 이를 지평선 명품브랜드로 육성함은 물론, 다양한 성장 동력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한미 FTA등 농업시장 개방에 대비한 대응 전략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역협력단과 신활력사업추진단이 구성됨에 따라 김제시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했으며,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상호협력 체제 하에, 제2기 농촌활력증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부자 농촌, 신명나는 희망김제 만들기에 전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08.06.23 / 18:0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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