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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AI발생지역 상수도사업비 지원 현지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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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8.06.23|조회수:555

용지면 매몰지역 지하수 오염도 심각, 예산지원 약속

AI 발생지역 상하수도 사업과 관련 기획재정부와 환경부가 지난 19일 현지 실사차 김제를 방문했다.

이날 기획재정부 김용호 노동환경예산과장을 비롯한 환경부 수도정책과, 토양지하수과 실무자들은 이경옥 전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제시 이종권 상하수도과장, 급수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AI 발생지역인 김제시 공덕면과 용지면을 방문해 상수도시설 관련 지하수, 매몰지 발생지역 침출수 및 악취피해 등에 대한 오염실태를 파악했다.

현지 실사단의 AI 지역의 지하수 상태를 점검한 결과, 지난 2006년 AI 발생지역인 공덕면 동계리 마을에서는 상수도가 양호한 상태로 나타났으나 올해 발생한 용지면 살처분 매몰지역의 경우는 지하수에서 질산성 질소가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는 등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현지 실사단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가져달 줄 수 있다고 판단, 상하수도 사업비에 대한 예산을 조속히 지원해줄 것을 중앙부처에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제시는 상하수도 시설과 관련 김제시 점촌과 완주군 이서선 15km 구간과 금산면 용화동에서 청도마을 10km 구간, 미급수지역 대한 사업비를 100억원 요청해 놓은 상태다.

 
 
 
[2008.06.23 / 17:3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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