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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모악산) 특화사업 오디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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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8.06.23|조회수:434

- 금산사 주변 50ha에서 8억원 소득 예상 -

김제시 금산면에서는 지난 2005년도에 농촌의 새소득 사업을 발굴하여 농가소득을 안정적으로 올리 수 있는 작목을 오디뽕으로 선정하였다.  

뽕나무 오디 특성화 사업단지를 150명이 참여하여 50여ha에 식재하여 작년부터 수확을 시작하였고, 금년도에는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5월 25일부터 수확작업이 시작되었으며 요즈음 금산사 오디뽕의 수확이 한창 이루워지고 있다.
 
김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현수)에서는 금산면 금산사 주변의 청정지  역 50ha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오디뽕 묘목을 식재하였다. 오디 특성화사업 단지를 조성하기 위하여 총사업비 13억원을 들여 뽕나무 식재, 가공공장 760㎡, 냉동보관창고 165㎡을 건립하였다. 3년전부터 식재 한 나무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수확작업을 하여 10a당 900kg을 생산하고 있으며, 수확작업은 6월 중순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오디뽕 1kg에 5,000~6,000원에 현지포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재배되고 있는 오디뽕의 주품종은 재래종인 청일과 개량종인 “과상품종”인데 신규로 식재되는 포장에 대해서는 이 품종의 단점이 보완된 신품종인 대축과 대풍으로 식재하여 수량성과 당도를 높이고 겨울철에 동해에 강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오디 특성화 사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금산면 출신 김제시의회 김석준부의장은 중앙부처에 여러번 사업보고를 통하여 예산을 확 보하게 되었으며 모악산 오디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회장 김양섭씨 또한  공이 컸다고 하였다.
 
 
 
[2008.06.23 / 17:2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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