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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정성주의원, 간사에 조혜자의원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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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8.06.23|조회수:447

김제시의회(의장 안기순)는 제119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정성주의원을, 간사에는 조혜자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정성주위원장은 김제시가 의회에 제출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심의는 물론 지역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편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정성주의원은 “제1회 추경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규모는 당초 예산보다 15.52%인 596억4,910만원이 증액된 4,439억9,072만원으로 현재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그 어느 시기보다 중요하다”며 “한정된 재원인만큼 사업의 타당성과 투자의 합리성을 고려, 투자우선 순위를 면밀하게 검토하여 시민의 복리 증진과 김제시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사업추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지만 불필요한 예산은 최대한 배제하고 조정하여 예산이 그 어느 때보다도 투명하게 편성하겠다”는 소신도 피력했다.

정성주의원과 조혜자의원은 지난 해 연말 2008년도 본예산 심사시에도 예산결산 특별위원장과 간사를 역임하며 남다른 열정과 소신으로 시 예산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적인 예산편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였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심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8.06.23 / 18: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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