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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공원‘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

성산공원‘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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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8.09.08|조회수:2048

문화예술회관과 연계, 김제시의 명소로 탈바꿈
       
보호수로 지정된 5백년 이상된 느티나무와 키가 하늘을 가리는 거목, 덩쿨식물이 산언덕을 뒤덮은 김제시민의 쉼터인 성산공원이 5개월여간의 새단장 끝에 더욱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제시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성산공원내에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총 1억4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경관 조성을 비롯해 휴식시설, 체육시설 등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여가문화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유일하게 도심에 자리잡은 성산공원을 시민들이 사랑하고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원내 등허리 지압기, 온몸 노젖기, 하늘걷기 등 체육시설물 10점을 비롯해 평상 4개소, 등의자 10점, 40M 구간에 대한 지압보도블럭을 포장하는 등 휴식시설 및 체육시설물들을 등산로 주변을 따라 설치했다.

또한 수령이 5백년이 넘는 5주의 보호수 주변을 정비, 영산홍, 조팝, 왕벚나무 등의 조경수를 식재하고 공원등 42개소에 대한 도색과 램프를 일제 교체했으며 조깅이나 헬스기구를 이용한 운동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스피커 9점도 새로이 설치했다.

시는 앞으로 공원 입구에 위치한 화장실도 오는 8~9월 사이 냉난방시설과 음향시설을 갖춘 목조형의 현대식시설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한편 시는 연차적으로 공원정비에 들어갈 구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공원 바로 인근에 현재 건립중인 문화예술회관과 연계해 김제시민들 뿐만이 아니라 김제시의 볼거리로 명소화시켜 나가고 성산타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도 계획중에 있다.

공원녹지과 최석범 과장은 “성산공원이 단순한 숲 개념에서 공원으로 차원을 높여나가기 위해 앞으로 공원내부는 물론 공원주변도 주변시설과 상호 어울림이 있도록 가꿔나갈 계획이라”며 “김제시민의 건강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08.09.08 / 17:4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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