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백구농공단지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개소식

김제 백구농공단지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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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백구농공단지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개소식
-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본격 운영, 전국 특장차산업의 중심도시로 급부상!!
- 시간절약, 경비절감 효과, 교통안전공단-전북도-김제시 협업 성과!!
 
김제시가 국토교통부(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한 특장차 자기인증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주관 지자체로 2015년 최종 선정되면서 올해까지 3개년에 걸쳐 총 65억원(국비 30억원, 지방비 35억원)을 투자하여 백구면 특장차전문단지내에 자기인증센터를 구축하고 6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송하진 전라도지사, 이건식 김제시장 등을 비롯하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그간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유치를 위해서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와 김제시 이건식 시장이 협력체계를 구축,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면서 여러 차례 교통안전공단에 융복합부품소재 산업인 특장차에 탄소 소재가 결합하여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육성 조건을 고루 갖춘 전북지역에 자기인증지원센터 유치의 필요성을 피력하는 등 자기인증지원센터 유치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 왔다.
 
특장차 자기인증센터는 자기인증검사 장비 9종과 자동차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른 법규장비 4종 등이 구축되어 있으며, 운영은 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게 된다.
그동안 전국 중소 특장차 업체는 자기인증기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경기도 화성에 소재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자기인증 검사를 받아야 했으나
 
이제는 백구 특장차 자기인증센터를 이용할 경우 특장차 기업의 운송비용이 연간 약 2,047백만원과 5,540시간의 절감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장차 기업의 수요발생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 내 자기인증센터가 구축되면서 호남권 및 충청·영남권 일부 인증수요를 담당하여, 연간 1,800여건의 인증검사가 실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는 김제시가 2014년부터 총사업비 306억원을 투자하여 약 10만평 규모로 조성하여 2016. 6월 준공하였으며, 현재 협약 및 분양률이 83%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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