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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보장하는 영양 플러스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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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8.01.31|조회수:660

김제시보건소는 2008년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영양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오는 28일(월) 오후 2시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실시 할 계획이다.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영양관리사업은 생리적 요인과 환경여건 등으로 인해 영양상태가 취약한 대상에게 불량한 영양섭취상태의 개선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영양불량문제의 해소를 돕기 위한 특정식품들을 일정 기간 동안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사업은 소득기준이 가구별 최저생계비 200% 미만인 영유아(만 6세미만), 임신부 및 출산 후 여성으로  영양 위험요인을 가진 주민이어야 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일정 기간 동안 가정방문을 통한 직접 식품공급과 영양교육은 물론 레시피 제공과 조리방법 시연에 이르기까지 영양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상자들의 호응이 아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제시 보건소에서는 전라북도에서는 최초로 2007년 전국 20개 시범 보건소에 선정되어 47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왔으며 그 결과 혈중 헤모글로빈농도 증가, 빈혈 유병률 감소 등 전반적인 영양섭취 상태 개선 및 영유아의 신체발육상태가 향상 된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개선은 물론 출산율 제고와 모유수유율 증가를 통해 미래 인력의 건강증진을 통한 국가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즈음하여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는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08년 보충영양관리사업 대상자로 150여명을 신규로 모집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김제시보건소 (☎540-1399, 1356)

 
 
 
[2008.01.31 / 14: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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