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벽골제와 김제 만경평야, 누천년 농경문화의 가치를 선양하기 위한 전시교육공간으로 1998년 개관하였다. 사적 벽골제 및 농경문화의 가치에 접속하고 지역을 발견하며 공립 교육시설로써 조사연구 · 자료수집 · 보존관리 · 전시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경문화, 생활민속, 벽골제언실, 동진관으로 4개의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2021년 실감콘텐츠 디지털영상관을 개관하였다.
관람안내
- 동절기: 09:00 – 17:00(11-2월)
- 하절기: 09:00 – 18:00(3-10월)
- 휴관일: 1월1일,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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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문화
1전시실(207.3㎡) 전통농경사회 최대의 생업이자 온 문화를 떠받치는 물질적 기반이었던 농경의 역사, 농경도구, 농경 사회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실이다. -
생활민속
2전시실(210.4㎡) 농경을 통해 풍요로운 생산이 보장되고, 이로부터 다양한 생활민속 및 정신문화가 이루어진다. 일상에서 농경을 통한 의생활, 식생활, 세시풍속, 민간신앙에 대하여 전시하고 있다. -
벽골제언
3전시실(201.3㎡) 전통농경사회에서 치수 및 치국의 전략이었던 벽골제 의 정치, 문화, 경제적 위상을 우리 지역 김제의 문화적 맥락속에서 조망하여 보는 전시실이다. -
동진관
4전시실(220㎡) 김제시의 오랜 숙원이던 지역 역사문화자료의 벽골제 이관을 통한 집중선양의 결과물로 2013. 4. 3. 한국농 어촌공사와 김제시간 동진수리민속박물관 유물이관 협약이 성사되었고, 동진유물은 벽골제농경문화박물 관으로 이관되어 동진관으로 조성되었다. 2014. 3. 28일 개관하였다. -
2025년 기획전시: <갈무리-삶을 담고, 기억을 잇다>
기획전시실 (2025. 12. 12. ~ 2026. 08. 30.) 이번 전시는 '갈무리'라는 말이 지닌 모으고, 담고, 이어 전하는 행위에 주목하여 기획되었다. 곡식과 도구, 글과 기록 등 인간은 늘 자신이 살아온 흔적을 갈무리해 왔다. 흙으로 시작된 저장의 지혜에서부터 빛과 소리로 확장된 감성의 기록까지, 다양한 유물을 통해 삶을 담아내는 방식의 변화를 조명한다. -
디지털영상관 2021년 실감콘텐츠 디지털영상관을 개관하였다.
- 김제 벽골제 6분
- 아이가 줄었어요 2분 26초
- 김제농악 1분(하루 14회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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