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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2019_3회

등록일:2019.03.06|조회수:22
김제시 생생뉴스 2019_3회

김제시 생생뉴스 2019_3
 
1. 시민과의 대화, 현장중심 소통행정
2. 국가안전대진단 일정 돌입
3. 지평선대학 졸업 및 입학식
4. 농업인 맞춤형 정보화 교육 실시
5.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6. 민간육종연구단지 운영현황 점검
 
《 헤드라인 》
1. 김제시가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2019년 시민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 김제시는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등 6개 분야의 2019 국가안전대진단을 오는 4월 9일까지 실시합니다.
3. 김제지평선대학 2018학년도 졸업식 및 2019학년도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4. 김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월부터 2019년 농업인정보화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5. 김제시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6. 민간육종연구단지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이하, 기사 전문
1. 김제시가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2019년 시민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11일부터 죽산면을 시작으로 시작된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2019 시정방향 및 주요정책을 공유하며 지역 현안사안을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립니다.
 
특히 박 시장은 지역 내 민원 현장이나 대규모 사업장 등을 방문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의 불편사항, 요구사항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소통이 있는 공감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제시는 이 밖에도 경로당 현장방문, 직소민원의 날 등 시민 체감형 열린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2. 김제시는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등 6개 분야의 2019 국가안전대진단을 오는 4월 9일까지 실시합니다.
61일간의 일정으로 시내 전역에서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올해 점검대상 선정기준과 방법 등을 개선할 방침입니다.
 
점검대상은 행안부가 점검분야를 지정하던 방식이 아니라
시설 주관부서와 시민의 설문 조사 등을 거쳐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동일 유형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야 등을 선정한 것으로
김제시는 약 490개소를 대진단 점검시설로 선정했습니다.
 
점검방법 또한 기존 관리주체의 자체점검 중심에서
6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기동반의 전체대상시설 합동점검방식으로 전환합니다.
또한 점검실명제를 확대하고 점검결과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3. 김제지평선대학 2018학년도 졸업식 및 2019학년도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2018학년도에는 친환경농업 과정 및 발효식품 과정 등
2개 과정 학생들이 100여시간의 학사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올해로 15기를 맞이하는 김제지평선대학은
지역 농업인들에게는 배움의 산실로써 명성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이 날 배움에 열정이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121명의 입학생을 맞이했습니다.
2019학년도 학사과정은 6차 산업 과정과 시설딸기 과정 등 2개로,
총 121명의 입학생이 참여했습니다.
 
김제지평선대학은 이 2개 과정에 대해 각각 22회 운영할 계획으로
농촌 융복합 시대를 맞이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이론부터 실질적인 영농기술까지
체계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4. 김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월부터 2019년 농업인정보화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초과정 3주, 중급과정 3주, 고급과정 2주로 총 8주에 걸쳐 90명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기초과정에서는 블로그 포스팅 등을 배우며 중급과정에서는 블로그 활성화, 농산물 상세페이지 만들기,
스마트스토어 가입하고 관리하기 등을 익힙니다.
 
마지막 고급과정에서는 1인 미디어,
유튜브 및 페이스북 마케팅을 배우게 됩니다.
교육장은 김제시농업기술센터 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하며,
기초과정을 원하는 농업인들은 김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경영정보담당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5. 김제시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은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360여명이 참석해 1부 기념시과 2부 소양교육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1,118명 늘어난 3,452명이 참여합니다.
예산도 33억6100만원을 늘려 97억9500만원이 투입됩니다.
이는 일하고 싶어 하는 노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김제시 인구의 29.7%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노인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6. 민간육종연구단지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 박준배 김제시장 및
김종훈 농식품부 차관보, 김송일 전라북도행정부지사, 황규석 농촌진흥청 차장, 최병국 국립종자원 원장,
박철웅 실용화재단 이사장 등과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이개호 장관은 “정부에서는 종자산업 육성을 국정과제로 삼고,
종자기업 육성 및 수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민간육종연구단지가 연구단지가 국내 종자의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박준배 시장은 “앞으로 종자 품질에 직접 영향을 주는 가공기술 관련 시설 투자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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