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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2019_20

등록일:2019.11.15|조회수:8
김제시 생생뉴스 2019_20
1. 김제시 종자생명산업 메카로 키운다
2. ‘2019 김제농업기계박람회’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
3. 김제시 시민 안전보험 확대 운영
4. 김제시티투어버스 지역 이미지 제고 효과
5. 성산지구,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6. 신풍동 월성마을 치매안심마을 현판식
 
 
《 헤드라인 》
1. 2019 국제종자박람회가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렸습니다.
2. ‘2019 김제농업기계박람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3. 앞으로 농기계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도 시민 안전보험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4. 지난 첫 9월 첫 출발한 김제시티투어버스가 대표 관광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5. 김제시 성산지구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6. 신풍동 월성마을 성서 경로당에서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이하, 기사전문
 
1. 2019 국제종자박람회가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렸습니다.
 
백산면에 있는 민간육종연구단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여러 기업 관계자와 해외 바이어, 관람객 등이 참여했습니다.
 
전시관 주제존에선 13개 기관이 참여해 종자산업 지식과 정보를 제공했고,
산업존에서는 기업전시장으로 종자 관련 기업 제품들을 전시하고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일반 관람객을 위해서는
농업미래 일자리 체험, 농업용 드론 시뮬레이터 조작,
vr체험과 319kg 상당의 대형 호박 등 볼거리도 풍부했습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대한민국 종자생명산업 메카, 김제’를 위해
앞으로 종자박람회 지원을 확대하고
행사 규모도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2019 김제농업기계박람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김제박람회는 ‘첨단 농업의 장, 농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지난 2017년보다 25% 이상 확대된 규모로 진행됩니다.
 
총 2만8700㎡의 면적에 240개 업체가 참가해
과수기계, 경운.정지 기계, 농업기계 등 400여개 기종을
선보이게 됩니다.
 
특히 이번에는 4차산업 및 스마트팜이 접목된 농기계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농업기계 연시, 학술심포지엄, 드론 경시대회를 비롯해
각종 세미나와 부대행사가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3. 앞으로 농기계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도
시민 안전보험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제시 안전재난과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에
농기계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항목을 추가해
모두 11개 항목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안전보험’은 김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모든 시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김제시가 보험료를 부담해 자동으로 가입되며,
전국 어디에서나 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과 상관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며,
항목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됩니다.
 
4. 지난 첫 9월 첫 출발한 김제시티투어버스가
대표 관광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에 따르면
시티투어버스 도입 이후 한 달여간의 운영성과를 평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해설사와 함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면서
김제시 이미지를 높이는데 일조를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과 운행코스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제시는 “이번에 거론된 성과 등을 분석해 시티투어버스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5. 김제시 성산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의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일반근린형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김제시는 성산지구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43억 원을 투입해
‘미래의 삶터 성산지구’를 비전으로 5개 단위사업을 추진합니다.
 
단위사업 내용으로는 성산 1500 역사문화 재생,
지역자원활용 상가재생, 성산품은 주거재생, 징게두레 공동체 재생 등입니다.
 
김제시는 “역사적 정체성을 지닌 성산지구의 자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선정된 요촌동에 이어 성산지구도 조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며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6. 신풍동 월성마을 성서 경로당에서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신풍동 월성 마을은 지난 8월 공개 공모를 통해 김제시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습니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치매안심마을 선진지 견학과 추억 나들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제시보건소 오순자 치매재활과장은
“이번 현판식을 시작으로 치매환자 및 가족이 마을 주민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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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문화홍보축제실
  • 연락처 : 063-54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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