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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13

등록일:2020.07.24|조회수:3



김제시 생생뉴스 13

1. 김제 고용안정 일자리센터 개소식

2. 코로나 극복 농공단지 기업인간담회

3. 중소기업 3개사 지평선산단에 새둥지

4. 함께 그려가는 김제의 미래 ‘2030 청춘캠프

5.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소 개소

6. “어르신의 응급시 안전을 책임집니다



헤드라인

 

1. 김제 고용안정 일자리센터가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2. 박준배 김제시장이 농공단지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3. 지평선산업단지에 3개 업체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4. 건전한 결혼문화 정착을 위한 2030 청춘캠프가 열렸습니다.

 

5.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소가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6. 김제시 응급안전안심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1. 김제 고용안정 일자리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김제시 검산동에 김제 일자리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업지원팀과 취업연계팀, 사업지원팀으로 구성돼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김제시는 올해부터 향후 5년간 300억 원을 투입해

새로운 일자리 3000개를 창출할 방침입니다.

 

자동차부품 등 위기에 빠진 주력산업을 활성화하고,

농식품산업과 미래형특장차 등

신산업 육성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지역산업과 고용을 연계하는 새로운 컨트롤타워로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  박준배 김제시장이 백구특장차단지와

황산농공단지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장차 관련 15개 업체가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토론했습니다.

 

특히 백구특장차단지 업체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고용유지 및 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관내 우수기업제품 우선 구매, 인력공급 문제 등

황산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도 제시됐습니다.

 

박준배 시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시와 기업의 상호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3. 김제 지평선산업단지가 중소기업 3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명산업, 케이마린, 가람환경 등 유망 중소기업 3개사가

지평선산단에 새롭게 둥지를 틉니다.

 

3개 업체는 최근 김제시와 분양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특장차 부품 업체인 현명산업은 3,306부지에

21억원을 투자하여 새로운 제조라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케이마린은 약 9억원을 투자하고

신규인력 24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환경플랜트 생산기업인 가람환경은

3,341부지에 11억원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설립하게 됩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은 90.2%를 달성했습니다.




4. 함께 그려가는 김제의 미래를 주제로

new-brain 2030 청춘캠프가 열렸습니다.

 

건전한 결혼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김제시에 재직 중인 미혼 직원 42명이 참여했습니다.

 

박준배 시장의 격려 인사를 시작으로

결혼과 가족, 김제 청년의 미래에 대한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팀별 자유로운 토론을 거치면서

김제시 인구정책에 대한

한층 심도깊은 토의가 이뤄졌습니다.

 

이번 캠프에서 제안된 시책은

하반기 김제시 인구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5. 김제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소가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김제시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올해 1k-water와 위탁협약을 맺었습니다.

 

2024년까지 총사업비 363억원을 투입해

사업구역 내 유수율 85%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노후상수관로 정비 및 유지관리시스템 정비 등

지속가능한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6. 노령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요즘,

김제시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제시는 정부주도로 추진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에 공모해

2010년 국비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65세 이상 홀몸노인들에게 총 5개 장비를 설치해

화재 예방 및 119 응급호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김제시는 그동안 2,200세대 홀몸 어르신에게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119와 연계한 구출건수가

작년 한 해만 217건에 달했고

위험상황 예방 건수도 150회에 이릅니다.

 

김제시 응급안전안심돌봄 요원은 총 10명으로

2천여명 어르신의 안전을

매순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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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문화홍보축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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