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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2019_12

등록일:2019.07.10|조회수:3
1. 지평선산단에 3개사 투자협약 체결
2. 중소기업 대상 수출활력 촉진단 개최
3. 마을 안전보안관 교육사업
4. 지평선축제 건배주 만들기 행사
5. 새만금 수목원 조성 MOU체결
6. 청하 입석산 둘레길 조성
 
 
《 헤드라인 》
1. 김제시는 지평선일반산업단지에 투자하는 ㈜일강, ㈜신성엔지니어링, 에프엔에스솔루션()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 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수출활력촉진단 행사가 열렸습니다.
3. 김제시는 생명을 살리는 사람중심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2019년 마을 안전보안관
교육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4. 김제지평선축제 카운트다운 100일을 맞아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
공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5. 김제시는 산림청 및 전라북도와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6. 청하면 신금마을에 있는 입석산 둘레길이 조성돼 시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 김제시는 지난 620, 지평선일반산업단지에 투자하는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회사는 자동차 부품 프로펠러샤프트 등을 생산하는 ㈜일강이
186억원을 투자하고 신규로 23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첨단 농기계를 생산하는 ㈜신성엔지니어링이 70억원을 투자해 31명의 고용을 창출하며,
태양광부품생산업체인 에프엔에스솔루션()80억원을 투자해 30명을 신규 고용하게 됩니다.
 
경기 평택에 본사를 두고 지평선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인 ㈜일강은 자동차부품업계 대표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신성엔지니어링은 신설법인을 설립해 최첨단 농업및임업용
기계를 생산하고자 이번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에프엔에스솔루션()는 새만금개발에 발맞춰 지평선산업단지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2. 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김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수출활력촉진단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제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에 해외시장 진출의 기회를 모색하고,
수출 초보 기업에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참여한 중소기업은 수출유관기관 전문가와 정부의 지원정책, 수출금융, 해외마케팅 등
1: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같은 시간 김제시청 2층 상황실에서는
전북도 이원택 정무부지사 주재로 김제시, 전북중소벤처기업청 등
7개 유관기관 대표들과 기업인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기업 간담회도 진행됐습니다.
 
 
3. 김제시는 생명을 살리는 사람중심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2019년 마을 안전보안관 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김제시에서는 농한기를 이용해 백산면, 진봉면, 교월동, 성덕면
4개지역에서 이달부터 마을 보안관 교육을 실시합니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복지기동대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생활반경 내 거주지 중심의 생활안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교육은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전기 가스 안전 예방교육 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김제시에서는 지난 6,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업무혀약을 체결하고 강사파견과
교재지원, 교육과정 컨설팅 등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4. 김제지평선축제 카운트다운 100일을 맞아 벽골제 한옥장터 특설무대에서
21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 공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해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
정희운 지평선축제제전위원장, 임종기전통가양주연구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악공연과 공식건배주 담그기, 성공기원퍼포먼스, 전통주 시음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전통 농경문화를 주제로 글로벌 육성축제에까지 선정된 김제시는
우리 햅쌀로 빚은 전통주를 축제의 마지막 리셉션 공식 건배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김제지평선축제는 927일부터 106일까지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5. 김제시는 산림청 및 전라북도와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620일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박준배 김제시장이 참석해
산림청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 수목원을 성공을 위해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국립 새만금 수목원은 김제 심포리 일원에 국비 1530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 하반기 기본설계에 착수해 2022년 본 공사에 들어가며,
2027년 개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염생식물을 중심으로
다른 국가 수목원과의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6. 청하면 신금마을에 있는 입석산 둘레길이 조성돼
시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레길은 총 1.5km의 산책로로, 김제시에서 2억원을 투자해 조성됐습니다.
신금마을을 시점으로 만경읍 파랑고개까지 운동기구, 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입석산 둘레길을 가기 위해서는 청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만경읍 행정복지센터 방향으로 약 1.5km 이동해 신금마을 입구로 들어서면 됩니다.
둘레길 추진위원회는 입구에서 종점부까지 약 30분이 소요되며
별도의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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