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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2019_19

등록일:2019.10.14|조회수:7
김제시 생생뉴스 2019_19
 
1. 지평선축제 폐막
2. 지평선 축제 기간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3. 지평선축제, 세계 축제도시 선정
4. 지평선 국제 쌀 포럼
5. 김제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성료
6. 김제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 헤드라인 》
1.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펼쳐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2. 올해 김제 지평선 축제가 5일에서 10일로 연장되면서 축제기간, 10개 전국 생활체육대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3. 김제시가 세계축제협회로부터 2019 세계축제도시로 인정받았습니다.
4. 대한민국 지자체 중 최초로 국제 쌀 포럼이 열렸습니다.
5. 지난 9월 25일, 맞춤형 일자리 행사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6.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에서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김제시에서도 차단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이하, 기사 전문
1.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펼쳐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5개 분야 총 68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 올해 지평선축제는
의전행사를 축소하고 관광객을 위한 즐길거리를 늘렸습니다.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풍년기원 입석 줄다리기」, 「쌍룡 횃불 퍼레이드」에
관광객이 참여하는 시간을 마련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전통 농경문화인 아궁이 쌀밥짓기, 도롱이 워터터널, 연날리기 등은 어린아이에게는 체험학습이 됐고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여기에 글로벌 육성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아시안 데이, 러시안 데이를 준비해 외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이외에도, 지평선 청년농장과 청년 푸드트럭 등 지역 농산물과 연계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 발전을 고민하는 흔적이 엿보인 축제였습니다.
 
 
2. 올해 김제 지평선 축제가 5일에서 10일로 연장되면서 축제기간, 10개 전국 생활체육대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지평선 축제의 주 무대가 벽골제임을 감안해 도심 공동화 현상을 막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마케팅에 나선 겁니다.
 
지난 9월 28일, 제6회 지평선배 국제 줄다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전국축구대회, 전국사회야구대회,
볼링, 족구, 당구, 골프 등 10개 대회에 만여명의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김제를 방문했습니다.
 
 
3. 김제시가 세계축제협회로부터 2019 세계축제도시로 인정받았습니다.
현지시각으로 9월 25일,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에서 열린 제64회 IFEA 컨벤션 엑스포행사에서
김제시가 꼽혔습니다.
 
김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년 연속 글로벌 축제로서 대한민국 5대 대표 축제이며
축제에 대한 인프라 구축 등 우수한 축제를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김제시는 세계축제도시 수상과 함께
공식출판물에 IFEA 관련 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4. 대한민국 지자체 중 최초로 국제 쌀 포럼이 열렸습니다.
지난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지평선 국제 쌀포럼이 진행됐습니다.
전시홍보관에는 국내외 쌀과 가공제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이 직접 먹고 만질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식량작물 종자, 주요 잡초 도감, 종자 비교전시 등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포럼에서는 세계 쌀 생산과 소비 동향, 한국 쌀의 향후과제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쌀 산업의 현황과 전망과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이번 국제 쌀포럼을 통해 김제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 해외 쌀 수출에 있어서도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5. 지난 9월 25일, 맞춤형 일자리 행사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취업문제로 고민하는 청·장년층과 중소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김제시와 김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협업으로 추진했습니다.
 
이날 전북 최대 만두 제조업체인 ㈜푸드웨어,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일강, ㈜대승 등
총 7개 업체가 38명 채용을 목표로 참여했습니다.
또한 일자리를 희망하는 청·장년층 구직자 100여명이 참여해 현장면접을 마쳤습니다.
김제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6.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에서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김제시에서도 차단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김제시는 지난 9월부터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황산가축시장에 있는 상시 거점소독시설 이외에
스파랜드에 1개소를 추가 설치해 24시간 운영중입니다.
또한, 농가별 지정 담당관제를 통해 방역실태 점검과 전화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양돈농가에 생석회 1,240포와 멧돼지 기피제 50kg를 배포했습니다.
 
강달용 축산진흥과장은 “시 차원의 차단방역도 중요하지만 농가 자체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외부인 농장출입을 차단하고 자체 소독에 만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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