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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금산면, 제29회 금산면민의 날 성황리에 마쳐

김제시 금산면, 제29회 금산면민의 날 성황리에 마쳐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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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9.09.09|조회수:54
금산면민과 출향인 등 1,500여명 참여주민 한마당 큰잔치
김제시 금산면민의 날이, 금산면민의 날 운영위원회(위원장 신은학)를 주축으로 태풍속에서 금산면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며 모두가 화합하는 마음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7일 오전 1030분부터 금산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지역주민, 출향인 및 향우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문화예술단체인 모악예술단의 신나는 사물놀이와 난타 공연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 금산면민의 날 행사는 소근섭 금산면장의 개회선언과 금산면민의 장, 공로감사패 수여에 이어 신은학 운영위원장의 개회사, 허전 김제시 부시장의 축사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금산면민의 장 수상식에서는 금산면 출신인 김광남(77)씨가 애향장의 영예로운 인공이 됐고,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고상현, 김숭인씨가 공로패
헌신 섬김 그리고 면민들과 화합을 이끌어온 강예숙, 좌승훈씨 등이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서 진행된 식후행사로는 다양한 민속경기, 금산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련한 생활체조, 모악예술단 사물놀이, 노래교실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신은학 금산면민의 날 운영위원장은 금산면민의 높은 애향심과 단합된 힘은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며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하는 소근섭 금산면장은 어울림한마당 금산면 축제가 가을장마,태풍으로 열리는 상황에서 행사장 및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이장, 사회단체장, 젊은이들이, 노약자, 연로하신 어른신들을 안전하게 모시며 한마음으로 축제한마당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를 통행 면민들의 단합과 열정을 확인했으며 금산면민이 보여준 열정을 지역발전과 화합으로 승화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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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문화홍보축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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