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김제역 정차 촉구 서명문

2004년 KTX가 운행된 이래로, 2015년 호남고속철 개통까지 김제역은 김제, 완주, 부안 등 전북 서부지역 50여만 명의 KTX 이용을 책임져 왔으나,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KTX의 김제역 정차는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나, 경부선은 동대구에서 밀양~구포~부산까지 고속선로가 아닌 일반선로로 운행하는 구간에 KTX가 하루 16회나 운행되고 있는 반면,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호남선 일반선로 KTX는 익산역에서 멈춰 버렸습니다.

이와같은 지역간 불균형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국가비전으로 삼고 5대 국정지표로˝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표방하는 현정부에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전북혁신도시, 김제시, 완주군, 부안군 등 전북 서부지역 교통 중심지 역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20분 이내인 부안군민과 전북혁신도시 주민의 교통편익 증진 등에 기여하기 위하여 KTX 김제역 정차는 반드시 관철되어야 합니다.

이에 도민과 출향인 여러분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KTX 김제역 정차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KTX 김제역 정차 추진위원회

KTX 김제역 정차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정보를 나타내는 테이블 입니다.
공동위원장 김제시장 박준배 김제시의회의장 온주현
부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의회의장 이한수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