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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13

문화홍보축제실|2021.08.10|29




김제시 생생뉴스 13


1. 김제시,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 노력

2. 김제 ‘기프트하우스’ 시즌 7 입주식

3. “김제愛 함께 사는 즐거움” 행복 수기집 발간

4. 유휴공간 활용한 북카페 ‘마을 사랑방’으로~

5. ‘제1회 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 시상

6. 농식품바우처 구입품목 확대로 사용률 증가



《 헤드라인 》

  

1.  김제시가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나섰습니다.

  

2.  ‘기프트하우스’ 입주식이 김제에서 열렸습니다.

  

3.  “김제愛 함께 사는 즐거움” 행복 수기집이 발간됐습니다.

  

4.  유휴공간에 들어선 북카페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5.  ‘김제시 시민기록물 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6. 김제시 농식품바우처 카드 사용률이 증가했습니다

.

기사 전문
1. 김제시가 지역 주요사업의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나섰습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이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박준배 시장은 현안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내년도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이날 건의한 주요사업은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유치와

△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반영 등입니다.

  

먼저, 2019년 8월에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에 맞춰

제2 특장차 전문단지 내에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신축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새만금 연결도로의 국도승격과

4차선 확장이 절실함을 강조했습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에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통해 투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 김제 광활면과 청하면에서

‘기프트하우스‘ 입주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입주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과 전국재해구호협회,

광활면과 청하면 주민 등이 함께

기프트하우스 입주를 축하했습니다.

  

‘기프트하우스’ 사업은

주택이 노후화돼 재해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현대엔지니어링이 개발한

‘모듈러주택’을 기증하는 사업입니다.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현대엔지니어링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 7’사업은

김제시가 전국 4가구 중 2가구가 선정됐습니다.

  

INT: 박준배/ 김제시장

“우리 김제시에서는 관내 기업체와 연계해 취약계층 주거환경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국가 예산의 공모사업을 통해 농촌 혁신복지관 사업, 취약계층 재래식 현대화 사업 또 농촌협약을 통해 사업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입니다.”



3. “김제愛 함께 사는 즐거움! 행복수기집”이 발간됐습니다.

  

김제시는 가족친화적 지역사회 붐 조성을 위해

지난해와 올해 총 3차례의 수기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해피 라이프인 김제」와

「다자녀 가족 행복플러스 육아수기」공모,

올해 5월 「웨딩-라이프 행복수기 공모전」에서

총 15편의 우수작이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수기집에는

웨딩-라이프 행복수기 공모전의 당선작 총 6편과

다자녀 가족 행복플러스 육아수기 공모전 수상작 등

4편이 담겼습니다.

  

수기집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됐으며

김제시청 홈페이지 인구정책에 접속하면

행복수기 모음집을 볼 수 있습니다.

  



4. 지역의 유휴공간에 조성한 북카페가

마을 사랑방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김제시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유휴시설을 활용한 혁신문화공간 4개소를

조성 완료했습니다.

  

2018년에 조성된 공덕면의 ‘옴서감서 북카페’부터

2019년 김제시청의 ‘더 휴(休)카페’와

죽산면의 ‘아리랑 카페’

2020년 백산면 ‘하얀 숲으로 카페’가 준공됐습니다.

  

기존에 방치되었던 유휴시설이

힐링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카페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은

마을 발전과 면민 복지를 위해 사용됩니다.



5. ‘제1회 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수집 공모전은

‘당신의 장롱 속, 김제의 기록을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35명의 기록물 226점이 수집됐습니다.

  

공모전 대상은 1927년 김제공립보통학교의

제27회 졸업생명부로

교장, 훈도, 졸업생의 명단이 적힌

소책자를 응모한 나철기씨가 선정됐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일제강점기 김제공립보통학교의 사진 등

10점을 응모한 최영숙씨가 선정됐습니다.

  

대상에 100만원, 최우수상에 50만원의

김제사랑상품권이 주어지며

선정된 기록물은 9월 경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INT: 이주연/ 김제시 정보통신과 주무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김제 시대상과 주민의 생활상이 담긴 226점의 소중한 기록물을 지역의 중요 기록자산으로 보존하고 후대 전승하겠습니다.”

  



6. 김제시 농식품바우처 카드 사용률이

95%로 증가했습니다.

  

전북도내에서 김제시가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저소득계층의 식품접근성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그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구매 가능한 농식품이 다양하지 않아

이용자들의 수요 충족에 한계가 많았습니다.

  

김제시는 지난 6월부터 국내산 육류와 잡곡, 꿀까지

구입 품목을 확대했으며

8월부터는 축산 부속물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신청하지 않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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