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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12회

문화홍보축제실|2021.07.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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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12회


1. 소상공인 시설개선사업으로 ‘웃음 활짝’

2.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김제시 업무협약 체결

3. 김제시 인구정책 “대통령 표창” 수상

4. 김제시, '자연재난 스마트 관리시스템 사업' 선정

5. 김제 선암 자연휴양림 조성, 본격 착공

6. 백구 제2특장차단지 조성사업 본격화


이하, 기사 전문

1. 김제시가 시행하고 있는 ‘소상공인 시설개선사업’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희망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시설 개선 및

맞춤형 경영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마다 지원업체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김제시가 2019년부터 전북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덕분입니다.

  

올해는 90여개 업체 모집에 274개 업체가 지원해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김제시는 당초 5억원이었던 예산을 8억원으로 확대해

117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강상규/김제시 신풍동 ㅊ식당

“전기공사, 바닥 그리고 천장, 샷시같은 것을 지원받으면서 깨끗한 시설에서 일 하다보니까 고객분들도 더 많아진 것 같고 장사도 더 잘 되고 있습니다. ”

  

김제시는 앞으로도 김제시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 김제시와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남북협력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의 임종석 이사장과

김민기 이사, 박준배 김제시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협약을 통해 김제시와 경문협은

시민참여 원칙을 바탕으로 북한의 1개 도시와

항구적인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김제시는 생활, 농업, 산림 등

김제시의 자원을 활용한 중점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문협은 남북협력사업에 대한 자문·협력 및

북측과의 교류 창구 역할을 맡게 됩니다.

  

INT:

박준배/김제시장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김제시의 강점인 광활 씨감자를 비롯해 농업과

산림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협력사업을 준비해서

평화로운 한반도로 나아가는 길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노력을 기울리겠습니다.




3. 보건복지부 주관 제10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김제시가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제시가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민선 7기 들어 김제형 인구정책 지원 조례 제정 및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기반 구축 등의

사업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김제시는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생애단계별 촘촘한 시책 추진에 역점을 두고

수요자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결혼과 출산장려문화 확산을 위해

결혼축하금과 출산장려금 지급 뿐만 아니라

행복드림 매칭사업, 생애 첫 통장 개설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책이 큰 점수를 얻었습니다.

  



4.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에 김제시의

‘자연재난 스마트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공동 주관으로

전국에서 총 40개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사업들은 지자체와 부처 협의를 거쳐

2022년 예산에 반영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김제시의

‘자연재난 스마트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로

2022년에서 2025년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후변화 심화에 따른 자연재난에 대비해

스마트 AI 기술을 바탕으로

재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5. 김제 선암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김제 선암 자연휴양림은

산림청에서 총사업비 110억원을 지원받아

금구면 선암리 당월저수지 인근에 조성됩니다.

  

김제시는 그동안 휴양림 조성을 위하여

토지매입 및 휴양림 지구지정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산림숙박시설, 체험놀이시설 등

산림휴양수요에 맞춘 조성계획에 따라

내년까지 조성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선암 자연휴양림은

김제시에 처음으로 생기는 자연휴양림으로

모악산도립공원과 더불어 산림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숙박시설이 부족한 김제시에 휴양림을 조성함으로써

관광객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6. 김제시가 백구 제2특장차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제시는 백구면 부용리와 반월리 일원에

특장기계산업을 전문으로 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본격화했습니다.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으며,

같은 해 11월 LH와 지역재생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7월 중 실시협약을 체결하여

김제시는 사업 인·허가 및 분양을

LH는 사업시행 업무를 분담하여 추진하게 됩니다.

  

백구 제2특장차단지는

지난해 10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가 완료돼

특장기계산업 전문산업단지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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