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강씨 정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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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정려문

진주강씨 정려문
  • 소재지 : 김제시 황산면 남산리 298-2 (남성마을)
  • 건립연대 : 미상

황산 면사무소에서 지방도 714호선을 따라 약 4.5㎢ 쯤 가면 황산농공단지를 지나 도로 오른쪽으로 남성리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 3km쯤 가 하송마을을 지나면 왼쪽으로 남성마을 들어가는 길이 보입니다. 마을 들어가기 전 왼쪽에 목조 와가로 된 정문안에 현판이 걸려있습니다.

참판 박근규 처 진주강씨는 타고난 기품이 정숙하여 시부모 봉양에 정성을 다하고 규방범절의 모범이었습니다. 부군이 병을 얻게 되자 백가지 약을 먹이고 자기가 대신 죽기를 천신께 빌었으나 위독하자 손가락을 깨물어 피를 먹이고 허벅다리의 살을 베어 달여 먹여 수개월을 더 살게 했습니다. 그러나 끝내 상을 당하자 예를 다하여 상을 치렀습니다. 그리하여 광무 10년(1906년) 9월 나라에서 명정(命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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