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전씨 열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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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전씨 열녀비

천안전씨 열녀비
  • 소재지 : 황산면 용마리 472-1 (중목마을)
  • 건립연대 : 1937년

황산 면사무소에서 지방도 714호선을 따라 약2km 쯤 가면 중목마을에 이릅니다. 여기서 왼쪽으로 들어가는 길로 들어서면 블록담장안에 석정문이 세워져 있고 그안에 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김기방의 처 열녀 전용녀는 1873년 (당시 16세) 회천김씨 김사인의 집으로 출가하여 현모양처로 생활하던 중 남편이 이름모를 병으로 앓아눕자 지성을 다하여 간병하고 하늘에 기도하되 남편의 병을 대신하여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러나 정성의 보람도 없이 세상을 뜨자 자기의 정성부족으로 돌아가셨다 하여 3년간 머리도 빗지않고 세수도 하지 않았으며 일생동안 절개를 지켰습니다. 그 후 어머니의 장한 열행을 길이 전하고자 1937년 9월에 세 아들이 열녀비를 건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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