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공원/명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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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공원

죽산소재지에 있는 소공원으로 인근 주민들의 산책코스와 생활체육현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동진강과 서해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드넓은 지평선이 한눈에 들어와 마음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가을이면 황금들녘의 벌판을 주제로 시인들이 자주 들려 시의 감상을 토해내는 장소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또한 서해바다로 떨어지는 낙조의 장관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명량산

전라북도 김제시 죽산면 대창리와 죽산리에 걸쳐 있다.
전설에 의하면 아득한 옛날 부안군 계화도산(界火島山)과 형제산(兄弟山)이 나란히 있어 오순도순 정답게 지냈는데, 어느 날 물난리가 나자 두 산이 조난을 당해 형 산은 겨우 제자리로 돌아왔으나 동생 산은 죽산까지 떠 내려왔다고 한다. 이 산이 바로 명량산(鳴良山)인데, 풍랑 때문에 형을 잃고 울었다 하여 「울엉산」이라고도 부른다. 명량산은 죽산면 평야지대에 유일하게 있는 산으로 마치 누에가 길게 누워 있는 형상이라서 누에산으로도 불리고 우렁이를 닮아서 우렁이산으로도 불린다. 해발 70m로 드넓은 지평선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서해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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