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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문학마을,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1 강소형 잠재관광지

문화홍보축제실|2021.04.2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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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장 박정웅)가 주관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김제시‘아리랑문학마을’이 선정됐다.

이곳은 일제강점기의 시대상을 다루는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재현해 놓은 곳이다.

홍보관과 주재소, 면사무소, 우체국, 정미소, 내촌·외리마을, 이민자가옥, 하얼빈역사 등으로 구성, 민족의 수난과 투쟁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관광지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지역관광 균형발전을 위해 향후 유망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전북도에서 김제시가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로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김제시와 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구축을 위해
△전문가 컨설팅 △여행코스 개발 △관광 상품화 마케팅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콘텐츠 제작 및 홍보활동을 통해 아리랑문학마을을 거점으로 김제시를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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