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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15

문화홍보축제실|2021.09.16|152




김제시 생생뉴스 15


1. 해운·물류로 그리는 김제시 미래산업

2. 김제시, 제20대 대선 공약과제 발굴 토론회 개최

3. 「김제 충효거리」지정으로 구도심 활성화

4. ‘라이브 커머스’로 김제 농특산물 판매

5. ‘만경강 살리기’ 협약 체결

6.  미세먼지 저감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 헤드라인 》

 

1.  ‘새만금 신항과 김제 미래산업’에 대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2.  김제시가 제20대 대선 공약과제 발굴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3.  김제관아와 전통시장을 잇는 「김제 충효거리」가 지정됐습니다.

 

4.  김제 농특산물 판매를 위한 ‘라이브 커머스’가 진행됩니다.

 

5.  만경강을 살리기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다.

 

6. 김제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최종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하, 기사 전문

1. ‘새만금 신항과 연계한 김제 미래산업’을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김제시 항만연계미래산업 육성방향’과

‘새만금 항만경제특구 구축 방안,

‘김제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방안’ 등

세 가지 분야가 논의됐습니다.

 

항만·물류 및 해양레저관광분야의 전문가와

관계 행정기관이 참가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학술대회를 진행한 한국항만경제학회는

새만금 신항의 국내·외 무역 항만과의

차별화, 특성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정리된 김제시 미래산업 정책에 대하여

정부정책에 반영 추진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학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 김제시가 제20대 대선 공약과제 발굴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해

당 관계자와 박준배 김제시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대비 김제시 주요현안 등

대형·중장기 정책사업을

정당 및 후보자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그동안 김제시는 대선공약 발굴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상황 보고회,

전문가 자문을 통해 공약과제를 발굴해왔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거쳐 사업의 타당성, 실현가능성 등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시가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내년 대선을 김제시 미래 발전을 위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발굴한 사업이 대선 공약에 다수 포함될 수 있도록

전북도 및 정치권과 공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3. 김제시가 김제관아부터 전통시장을 잇는

「김제 충효거리」를 지정했습니다.

 

김제관아와 향교-성산공원-전통시장 일원

약 1.5km를 충효거리로 지정하고

김제향교 앞 만화루 광장에

김제 충효거리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김제 충효거리’는 전문가 의견수렴 및 아이디어 공모,

타 시군 테마공원 벤치마킹을 통해 추진됐습니다.

 

김제 관아와 향교는 국가 사적 제482호로

지방 행정기관인 김제 관아와

국립중등교육기관인 향교가 동시에 보존된 곳입니다.

 

사적지 내 자리한 김제 내아는

국가보물 지정심의를 위한

문화재청의 현지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제의 옛 중심거리에 특화된 거리를 조성함으로써

구도심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김제시가 ‘라이브 커머스’로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합니다.

 

라이브 커머스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TV홈쇼핑과는 달리 채팅창을 통해

시청자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김제시는 최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생방송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판매한 농특산물은 사르밧한과의 쌀조청유과세트와

공덕농협의 한입고구마입니다.

9월 11일과 13일에는 오성푸드의 누룽지,

새만금유기농꾸지뽕의 뷰티스틱이 판매됩니다.

9월14일에는 백산인삼의 홍삼진액이 판매됩니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판로를 통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5. 전북 젖줄의 하나인 만경강을 살리기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다.

 

환경부와 전라북도, 한국수자원공사,

만경강 유역 4개 시·군은 최근 전북도청에서

만경강 살리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환경부와 전북도는 만경강을 살리기 위해

유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만경강의 수질개선과 생태계 회복을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만경강은 농업용수뿐 아니라

생활용수와 공업용수까지 취수하면서

유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상황입니다.

 

이에 환경부와 전북도는 생활, 공업용수를

용담댐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만경강 유역 4개 시군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주민 친화적인 사업들도 발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6. 김제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환경영향조사 최종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연구용역은

김제시 미세먼지 현황을 분석해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입니다.

 

김제시는 미세먼지 발생량 중

영농폐기물 소각에 의한 연소 비율이 높아

농업, 산업, 교통 3개 분야로 10개의 전략이 제시됐습니다.

 

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농업 부산물을 SRF 시설로 처리

▲ 전기 굴착기 등 친환경 농기계 확대 보급

▲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등이 논의됐습니다.

 

김제시는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수렴해

김제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시행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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