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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생뉴스 3회

등록일:2021.03.23|조회수:8

김제시 생생뉴스 3회

1. 김제시 일자리정책 가시적 성과

2.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3. 김제시, 한국관광공사와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

4. “희망 있는 농업, 활력 넘치는 농촌김제

5. 김제시 신풍동 금동지구 '새뜰마을사업' 선정

6.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 공모사업 재선정




헤드라인

 

1. 김제시의 고용률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3. 김제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아리랑문학마을관광활성화에

나섰습니다.

 

4. 김제시가 자립농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5. 신풍동 금동지구가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6. 김제시가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사업에 재선정됐습니다.

 

기사전문
1. 김제시의 지난해 하반기 고용지표가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김제시 고용률은 63%

전국 평균 60.4%와 전북 평균 57.4%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018년 대비 3.3%, 2019년 대비 1.4% 상승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김제시가 지난해 4, 전국 1위로 선정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펼쳐

고용 여건이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김제시는 올해도 노인일자리와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서민생활 안정을 중심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2. 김제시가 최근 수출기업 40개사가 참여한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수출 전문기관 코트라와 함께 한 이번 설명회는

수출에 필요한 정부 정책, 각종 수출지원사업 등

수출에 관한 다양한 지원시책과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김제시가 추진하는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지원과

수출물류비 지원, 해외시장 개척단파견 등에 대한

지원절차가 중점적으로 소개됐습니다.

 

수출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 수출업체를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과 수출 애로 해소방안을 제시해

참여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김제시 투자유치과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지원사업을 통한

수출실적은 전년 대비 13.3% 증가한

17000만 달러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올해는 2억 달러의 실적 달성을 목표로

수출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방침입니다.





3. 김제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주관,

‘2021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 공모사업

아리랑문학마을이 선정된 데 따른 것입니다.

 

협약에 따라 관광공사는 오는 12월까지 김제시와 공동으로

전문가 컨설팅 여행코스 개발

관광 상품화 마케팅 지원 등

김제 관광 활성화에 나서게 됩니다.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는

아리랑문학마을이 전북권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 홍보마케팅을 펼치겠다.”고 전했습니다.





4. '지평선의 고장' 김제시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희망 있는 농업, 활력 넘치는 농촌'을 목표로

자립 농정에 총력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제시는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사회안전망 확충 등

종합적인 농촌복지 정책으로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는 농촌을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유지를 위해

5개분야 113개사업에 9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특히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기본형공익직불제를 포함 6개 직불제사업에

592억원이 투입됩니다.

 

또한 농업인 복지지원 시책사업으로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 등

15개 사업에 44억원을 지원합니다.

 




5.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새뜰마을사업

김제시 신풍동 금동지구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도시 새뜰마을사업 중앙공모

신풍동 금동지구가 선정돼

국비 28억원과 도비 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2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새뜰마을사업은 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 인프라 개선 등

기본적 생활권 보장을 위한 사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김제시 금동지구는

올해부터 4년간

정이 흐르는 마을, 사람에 물드는 금동마을을 비전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금동문화센터와 마을분리수거장 조성,

쌈지공원 및 마을주차장 조성, 주택정비 등

다양한 형태의 새뜰마을사업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6. 김제시가 고용노동부의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공모사업에 재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김제시는 올해부터 3년 동안

해마다 국비 2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기숙사 임차지원 사업은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이

직원들에게 김제 시내의 아파트, 빌라 등을

기숙사로 제공하면 임차비용의 80%,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김제시는 2018년에 임차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해까지 20여 개 기업을 지원해왔습니다.

 

김제시는 중소기업의 일자리창출과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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