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인쇄

본문시작

김제시, 인구정책 연구용역 신규사업 발굴‘윤곽’

문화홍보축제실|2021.01.15|28

김제시, 인구정책 연구용역 신규사업 발굴‘윤곽’ 이미지(1)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14일 김제시청에서 인구정책위원회, 실무TF, ()전북연구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제형 인구정책 선순위 모델 연구용역2차 중간보고 및 인구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제시는 저출산, 초고령화, 청년층유출 등 3고에 놓인 지역 인구감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있는 김제형 인구정책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전북연구원과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1차 중간보고 및 전문가 포럼과 11월중 실무팀과 전문가 현장면담을 통해 선순위 인구과제 방향성을 도출하였고, 12월에는 시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인 청년주택수당과 청년인턴사원제 성과분석 후 수혜범위 확대, 기간연장 등 정책변경을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 전북연구원, 김제시가 비대면 사전컨설팅을 가졌다.

현재 사회보장위 협의 중으로 완료 시 조례개정 등 행정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날 열린 2차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에서는 산업단지 정주 인프라 조성, 농촌 빈집 활용 및 공간채움, 저출산보육, 귀농귀촌 등 4개 분야에 대해 농촌 유토피아 교육주거복합단지 조성 특장차 체험관광단지 조성 마을 커뮤니티 호텔 어린이 전통놀이 융복합 체험관 조성 스마트팜연계 청년창농벤처밸리 조성 김제형 생활기술학교 17개 사업이 제안되었으며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되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공동체가 함께 지혜를 모아가야 할 때라며금번 연구용역이 내실있게 진행되어 김제시가 소멸 위기를 타개해 나갈 출구를 찾고 젊은세대들이 찾아오는 거주강소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록

  • 담당부서 : 문화홍보축제실
  • 연락처 : 063-540-3321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