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소식

> 시정소식 > 시정소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쇄

김제시, 노인일자리 사계절농장 일손돕기 나서 이미지(1)

김제시, 노인일자리 사계절농장 일손돕기 나서 이미지(2)

김제시, 노인일자리 사계절농장 일손돕기 나서 이미지(3)

김제시, 노인일자리 사계절농장 일손돕기 나서 이미지(4)

김제시, 노인일자리 사계절농장 일손돕기 나서 이미지(5)

김제시, 노인일자리 사계절농장 일손돕기 나서 이미지(6)

김제시, 노인일자리 사계절농장 일손돕기 나서 이미지(7)

김제시, 노인일자리 사계절농장 일손돕기 나서 이미지(8)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노인일자리사업을 실외활동과 비대면이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지난 56일부터 재개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62개사업단에 5,191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제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시장형사업단 중 사계절농장은 휴경지를 활용하여 각 마을 특색에 맞는 농작물을 공동으로 재배하여 공동작업 물량을 수확, 판매하여 수익과 소득을 창출하는 사업단이다.

 

2019년도에는 40개 마을이 참여하였으나, 2020년도에는 27천만원을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13개 마을이 늘어나 현재, 53개 마을 362명이 참여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사계절농장 금산면 변곡마을을 방문해 참여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고추밭 줄치기, 고추밭 풀매기 등 고추밭관리와 옥수수밭 제초작업등 일손돕기에 나서 현장에 목소리를 들었다. 참여자 송○○형편상 버스 타고 시내로 나가 일자리를 참여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마을 내에서 노인일자리 참여하니 소속감도 생기고, 소일거리를 통해 친목도 다질 수 있어 일자리 참여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