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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시민불편 최소화에 진력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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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인력 및 장비 동원 생활쓰레기 수거
김제시(시장 박 준배)가 생활 쓰레기 수거 문제로 골치를 않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전국민주연합노조 산하 김제시지부 소속 환경 미화원들이 시청사 정문 앞에서 장기간 집회를 하면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수거 관련 근무시간 준수 등 준법투쟁과 주말 등 공휴일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에 동의하지 않음에 따라, 시내 간선도로변 쓰레기가 제대로 수거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지난 629일에 환경과 직원 20여명이 시 전지역의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 했으며, 오는 76토요일에는 박 준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48명이 청소차량 16대를 동원하여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환경 미화원들이 시민생활 불편을 무기로 시에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면서 시에서는 공무원 등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휴일 생활 쓰레기 수거를 해나가는 한편,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 및 단속,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해나가겠다면서 시민들께서도 종량 봉투를 적극 사용하는 등 깨끗한 시가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전국민주연합 노조 김제시 지부에서는 환경 미화원들의 동의 없는 근무시간 조정, 음식물 처리장 민간위탁 철회, 시간 선택 임기제 운전직 공무원 채용 중단을 요구하면서 자기들의 요구사항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해서 시청 정문에서 연일 집회를 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전국민주연합 노조 김제시 지부 요구사항 중 환경 미화원 근무시간 조정은 현행 새벽 4시 출근시간을 단체 협상을 통해 노조측 아침 6시와 시측 아침 7시로 간극을 좁혀가고 있으며,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위탁문제 역시 중단하기로 하였고, 시간 선택 임기제 운전직 공무원 채용사항은 자치단체장의 인사권으로 밝힌바 있으나, 이미 원만히 협의된 사항을 마치 안 된 것처럼 계속 주장하고 있어 곤혹스럽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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