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사이트 열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쇄

복분자

복분자

장미과에 딸린 낙엽관목으로 밀원식물입니다. 속명은 "곰딸", "수매"라고도 불리며, 열매는 약용으로 쓰고 있는 "복분자딸기"는 높이가 3m정도이며, 굽은 가지와 곧은 가시들이 나 있습니다. 열매는 붉은 알로 뭉쳐있고, 우리나라에는 황해도 이남지방과 일본, 중국에서 야생하고 있습니다. 끝이 휘어져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내립니다. 잎이 어긋나고 긴 깃 모양의 겹잎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습니다. 산야에서 자생하는 나무딸기의 열매를 한방에서는 복분자라고 하여 약에 쓰이며 맛도 좋습니다. 복분자는 칼슘과 철분을 함유한 알칼리식품이며 구연산, 사과산 등을 함유하여 신맛이 납니다.

효능
‘성질은 평(平)하며 맛은 달고 시며 독이 없다. 남자의 신기(腎氣)가 허하고 정(精)이 고갈된 것과 여자가 임신되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또한 간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기운을 도와 몸을 가뿐하게 하며 머리털이 희어지지 않게 한다‘라고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과로나 몸이 허약해 지면서 생기는 빈뇨증에 효과가 있습니다.
피를 맑게 하여 기운을 돕고 몸을 가볍게 만들며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피부를 곱게 하고 흰머리가 생기지 않게 하며 눈을 밝게 합니다.
신장에 좋으며 간을 보호하고 폐질환에도 좋습니다.
양기를 일으키며 정혈작용이 뛰어납니다.
복분자 차는 신장의 기능을 보해 정을 치밀게 하는 작용을 하며 빈뇨증과 야뇨증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양위, 소변빈삭, 성선쇠약으로 인한 불임증에 효과가 있습니다.
술 담그는법
준비물 : 항아리, 복분자열매, 소주, 설탕
비 율 : 복분자 1 kg 당 설탕 200g, 소주1.8리터 1.5병(소주는 23~25도 가 좋음)
복분자 5kg 담을때 기준하여
항아리에 복분자 5 kg를 넣습니다.
항아리에 설탕 1kg 을 넣고 잘 저어줍니다. (흑설탕 또는 백설탕)
2~3일 후 항아리를 열고 소주25도 1.8 리터 7.5병을 붓습니다.
소주를 넣은 후에 항아리 입구를 비닐로 밀봉시켜서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복분자 잼
복분자 5kg을 잘 으깨어 망사채로 씨를 걸러냅니다.( 물을부어 으깨야 씨가 분리됩니다)
잘 걸러진 복분자 액을 솥에 놓고 끓입니다.
1시간 이상 끓이면 빨갛던 복분자가 검붉은 색으로 농도가 진해질때 설탕 2~2.5 kg 을 넣고 계속 끓입니다.
설탕을 넣은후 나무주걱으로 잘 저어줍니다. (안저으면, 넘치거나 솥 밑바닥에 눌어 붙습니다)
진하고 검은색에 가깝도록 달여야 하며, 부글부글 용암 끓듯~ (식힌다음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
딸기쨈과 달라서 달이는데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립니다.
자연식품을 그대로 만들어 드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엑기스 담그는법
준비물 : 항아리, 복분자 열매, 설탕
비 율 : 복분자 1 kg 당 설탕 1 kg ( 1 : 1 비율)
복분자 3 kg 담을때 기준하여
항아리에 복분자 3 kg를 넣습니다.
항아리에 복분자 3 kg, 설탕 3 kg 넣고 잘 저어줍니다. (흑설탕 또는 백설탕)
항아리를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로 밀봉시켜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4~7일 후 항아리를 열고 항아리를 열고 가라앉은 설탕을 잘 저어준 후 밀봉 합니다
밀봉시킨 복분자는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20일후 밀봉시킨 복분자를 개봉합니다.
가느다란 채나 망사로 찌꺼기를 걸러냅니다
항아리가 없으면 일반용기에 넣으셔도 되지만 항아리가 제일 좋습니다.
엑기스는 복분자와 설탕을 1:1 넣지 않으면 숙성 발효가되어 술로 변합니다.
엑기스(원액)는 진하기 때문에 1:5정도 물을 잘 저어서 드십시오.
냉장고에 보관하여 차게해서 드시거나 꿀을 넣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 담당부서 : 검산동
  • 연락처 : 063-540-4947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