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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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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시대

두내산현(豆乃山縣), 두릉(杜陵), 두산(杜山)

신라시대

김제군 만경

고려시대

임피현에 예속, 예종원년(1106)에 감무를 둔 후 현령으로 승격과 동시에 부윤현을 관할

조선시대

태조때 김제에 편입 후 임술년(1622)에 전주에 편입. 인조 12년 정축에 만경현 설치.
고종 32년(1895)을미에 만경군. 광무 9년(1905)을사에 전주 일부를 만경군에 예속.
고종 32년(1914) 김제군에 병합.

1995. 01. 01

김제시와 김제군이 통폐합

1995. 03. 02

만경면에서 만경읍으로 승격

지리

김제시의 서북방향 10km 지점에위치
동부 : 백산면, 청하면
서부 : 진봉면
남부 : 백산면, 성덕면
북부 : 만경강

지형

만경읍은 구릉지와 평야로 구분됩니다. 구릉지는 산이나 봉으로 불리는 우리 읍은 해발고도 40M미만 지대에서 야산이나 언덕규모에 해당하는 비산비야(非山非 野)로 표현됩니다. 구릉지는 만경리 능제저수지 북쪽에 위치한 동산(東山-해발44m) 장등산(41m)이 있습니다. 구성암석으로 볼 때 중생대 쥐라기의 화강암 성분으로 보입니다. 조선시대에는 동헌과 성터가 있었으나 지금은 서문외, 대문내 산본등 지명만 남아있습니다.
평야 지대로는 김제시의 대표적인 들(野)로 불리는 위치해 있는 곳으로 1926년 화포리,소토리, 청하면 동지산리 일대 5,360m, 392㏊ 규모의 화포 방조제의 준공으로 개간된 만경강 하구의 해안 퇴적 평야가 있습니다. 만경리, 몽산리(몽산들)의 평야는 벽골제와 함께 오랜 저수지의 하나인 능제의 몽리구역으로 오래전에 개간된 숙전(熟田)입니다.

유래

만경은 글자대로 풀면 두둑이 만개라는 뜻으로 이는 곧 들이 넓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또한 금만평야의 광활한 농토가 지면이나 수면에 한없이 넓다는데서 불려졌다고 합니다. 예부터 산자수명하여 유명한 곳이 많으며 만경현의 주산(主山)인 두산(杜山)을 위시로 주위 산천을 지칭합니다.

  • 담당부서 : 만경읍
  • 연락처 : 063-54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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