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문화관광

페이스북 트위터 인쇄

태백산맥

끝없는 감동의 물결 470만

태백산맥

  • 80년대를 넘어 90년대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뜨거운 감동이 있습니다.
  • 우리 가슴에 영원히 살아 숨쉬는 소설 [태백산맥]한국문학사에 우뚝 선 조정래 문학의 결정입니다.

아리랑

감동과 충격의 독자 300만

아리랑

  • 우리 한민족의 뜨거운 숨결과 웅장한 기상
  • 민족의 처절한 삶과 혼을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큰소설이 주는 큰감동 [아리랑]을 읽으십시오.
    진정 이땅을 생각하는 큰 사람이 되십시오.

한강

한국인 이라면 한강을 읽어라

한강

  • 험준한 태백산맥을 넘어, 출렁거리는 아리랑을 지나 마침내 장대한 한강에 다다른
  • 조정래 문학의 진수! 한국인이라면 한강을 읽어라!

조정래문학전집

한국문학사의 지형을 바꾼 조정래 문학의 원류를 찾아간다!
1.대장경, 2.불놀이, 3.상실의 풍경, 4.비탈진음지, 5.어떤 솔거의 죽음, 6.마술의 손, 7.형의 땅, 8.그림자 접목, 9.조정래,그의 문학속으로

조정래의 전반기 문학 작품들을 한데 모은 이 전집은, 소설 형식으로 쓰인 그의 문학적 일대까지 갖추어'상상력에 의한 글쓰기'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살펴볼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전반기에 이루어진 그의 소설 세계는 왜곡된 민족사에서 잉태된 개인의 훼손된 삶, 이농과도시 빈민의 척박한 생활, 참혹한 노동 조건에 시달리는 젊은이들의 고뇌와 방황, 진정한 예술가상과 이상적인 사랑의 탐색, 한계 상황에 처한 무기수의 심리적 추이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이러한 작품들은 제각기 그 나름의 독자적인 소설 미학을 지니고 있지만, 위대한 장편소설들의 잉태를 예비한 작가적관심의 다양한 모습들도 함께 떠올려준다.

누구나 홀로 선 나무

등단 33년만의 첫 산문집! 조정래문학의 근원을 밝힌다!

누구나 홀로 선 나무

  • 「누구나 홀로선 나무」는 「태백산맥」에서 시작해 「아리랑」,「한강」으로 이어진 조정래라는 큰 강줄기의 발원지를 찾아가는 글이다.

조정래 문학의 근원에 자리한 작가의 시선과 창작의 고뇌!. "늙은 작가의 굽은 등을 바라보면서 나는 안심했다." 등단 33년, 반평생 글감옥의 수인(囚人)으로 살아온 작가가 털어놓는 그의 문학이야기, 그리고 삶의 이야기 속에는 작가 조정래, 나아가 "인간 조정래"의 꼿꼿한 육성이 메아리치고 있다.

소설가 김훈이 말하는 것처럼, 이 산문집에는“삶의 현실에 견실히 뿌리내리고”있는 인간과 역사에 대한 깊은 성찰과 치열한 사유, 도전적인 문학정신이 자리한 작가의 내면의 지도가 담겨 있다. 작가의 말“인간의 인간다운 세상을 위해 인간에게 기여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숭고하고 보람스러운 일이 어디 또 있을까. 진정한 문학, 참된 문학은 역사를 변혁시키고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 길을 따라 남은 생애를 살고자 한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나에게 묻고는 했다. 당신은 사상적으로 성분적으로 무슨 주의자냐고. 굳이 그렇게 분류하고 싶다면, 정의와 진실을 실현시키고자 하니까 진보주의자고, 민족적 자존을 지키고자 하니까 민족주의자고, 그 어떤 간섭이나 억압 없이 예술 창작을 하고자 하니까 자유주의자이다. 그러나 이런 분류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가. 나는 경건한 마음으로 문학을 섬기며 남은 생애를 흠 없이살기를 바라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이 서러운 역사의 땅에서 진실을 찾아 헤매며 글을 쓰다가 갈 예술가일 뿐이다.

…나는 다시 태어나도 소설을 쓸 것이다."

분노의 세월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 프랑스에서 희곡으로 다시 태어나다!

분노의 세월

  • 한반도 평화와 화해, 그 절실한 통합을 추구하며 전세계가 주목한 작품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이 프랑스에서 희곡으로 다시 태어나다.
  • 프랑스 작가가 다시 쓴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프랑스어판 완간에 이은 또 한번의 전세계 주목!
  • 담당부서 : 벽골제아리랑사업소
  • 연락처 : 063-540-2929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