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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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만경평야

  •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이 보이는 호남평야의 중심인 김제 만경평야. 일제는 이미 1903년부터 이곳에서 침탈을 시작했고, 이곳에서의 착취는 해방될 때까지 가장 극심했다. 그래서 소설 <아리랑>은 이곳에서부터 시작되었다. <1990>

전주군산도로

  • 이 땅 최초의 아스팔트 길인 전군<전주 군산>도로. 이 길을 통해 일제는 호남평야의 쌀을 실어내 군산항에 집결시켰다. 길 양쪽의 가로수는 일본 국화인 사쿠라<벚꽃>다. <1990>

군산 내항 일대와 영산강

  • 군산 월명공원에서 바라본 군산 내항 일대와 저 멀리 영산강으로 이어진 포구. 밀물을 타고 들어온 일본 배들이 이 항구에서 쌀을 실어갔다. <1990>

쌀 창고

  • 군산 장미동에 아직도 남아 있는 쌀 창고들. 이런 대형 창고들이 그 당시에 3백 개가 넘었고, 그것도 모자라 쌀 가마들은 야적되기도 했다. <1990>

군산부청 건물

  • 당시의 군산부청 건물이 그대로 남아 있다. 지금은 군산시청 별관일 뿐이지만, 현대식 건물이 드물었던 그 당시로써는 엄청난 규모가 아닐 수 없다. <1990>

내항

  • 째보선창<동부선창>에서 바라본 내항. 오른쪽 저 멀리 보이는 것이 장항이다. 이 선창에서 쌀을 배로 실었는데, 그때는 축대에서 배까지 휘청거리는 널빤지가 걸쳐져 있었다. 인부들이 쌀 가마를 어깨에 올려 널빤지 위를 뛰다가 아래 뻘밭으로 곤두박여 죽기도 했다. <1990>

쌀 가마를 하역했던 곳

  • 군산 내항 해변에 바짝 붙어 있는 항만 철도. 쌀을 실은 화물 열차가 여기까지 들어왔는데, 오른쪽의 철로는 세겹이나 된다. 가운데 뒤는 쌀 창고들이고, 그 앞 빈터는 기차에서 쌀 가마를 하역했던 장소다. 그 때는 비를 막는 양철지붕이 설치되어 있었다. <1990>

쌀 가마를 하역했던 곳

  • 군산 내항 해변에 바짝 붙어 있는 항만 철도. 쌀을 실은 화물 열차가 여기까지 들어왔는데, 오른쪽의 철로는 세겹이나 된다. 가운데 뒤는 쌀 창고들이고, 그 앞 빈터는 기차에서 쌀 가마를 하역했던 장소다. 그 때는 비를 막는 양철지붕이 설치되어 있었다.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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