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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후 주의사항

손과 얼굴을 잘 씻는다.

살포가 끝나면 비누로 손과 얼굴을 닦고, 하는 김에 눈도 깨끗이 씻어냅니다.

양치는 꼭 한다.

마스크를 했어도 아주 미량의 농약은 마스크를 통해서 입안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살포 후에는 양치를 꼭 해야 합니다.

목욕 또는 샤워를 한다.

몸에 묻은 농약을 없애려면 목욕을 하거나 샤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누로 깨끗이 몸을 닦아냅니다.

옷을 갈아입는다.

목욕을 하고 나면 반드시 깨끗한 속옷과 옷으로 갈아 입습니다. 속옷을 그대로 입으면 농약이 모르는 새에 침투해 있다가 그 부분에 피부장해를 일으키는 예도 있습니다.

방제의는 세탁한다.

방제의는 다음에 입을 일을 생각해서 농약의 부착과 더러움을 제거하기 위해서 세탁을 합니다. 세제를 풀어 넣은 양동이에 담가 두었다가 흔들어 빠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마시지 않는다.

농약을 살포한 날에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술이 간에 부담을 주어서 중독을 더 무겁게 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석회질소를 뿌렸을 때는 유독물질이 몸에 생겨서 술 마신후 머리가 아프고 토할 것 같은 증상과 유사한 증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담당부서 :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 연락처 : 063-540-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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