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종자강국 실현을 위한 민간육종연구단지 본격 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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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강국 실현의 희망,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 준공
 
지난 11. 23일 김제 백산면 상정리 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부지에서 종자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민간육종연구단지 준공식이 개최되었다.
준공식에는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 류갑희 실용화재단 이사장, 이건식 김제시장, 김종회 국회의원, 정황근 농촌진흥청장, 송하진 도지사, 나병문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정․관계 주요인사 및 종자산업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은 김제 우도 벽골제 농악단 공연을 비롯해 KBS전주 어린이 합창단 공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종자산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준공 포퍼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육종연구단지 준공의 기쁨을 김제시민과 함께 나누며 축제분위기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건식 시장은 기념사에서 ‘민간육종연구단지는 대한민국 종자산업의 희망이자 김제 백년대계를 이끌어갈 핵심사업이며, 대한민국이 꿈꾸던 종자강국이 김제에서 실현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민간육종연구단지는 김제시 백산면 상정리 일원 54.2ha에 총사업규모 681억원을 투입하여 종자산업 R&D 인프라 조성 및 첨단육종연구서비스 지원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 종자수출 메카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16. 10. 31일 준공하였다.
민간육종연구단지에 20개 종자기업이 입주하여 종자산업진흥센터의 최첨단육종기술 서비스, 수출 마케팅 등 종자사업 관련 종합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현재까지, 아시아종묘, 코레곤 등 7개사가 입주하였으며, 내년 초까지 입주를 완료 할 예정이다
김제시 서상철 기술보급과장은 ‘16. 4월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를 지정받았으며, 특구의 핵심사업인 민간육종연구단지 준공으로 침체된 우리나라 종자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자강국으로 도약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며, 또한 김제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생명산업도시로 급부상하고, 지역일자리 창출, 지역농업 활성화 등 지역사회에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 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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