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6기 취임 10주년 기념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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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취임 10주년 기념 홍보영상
"이제는 김제가 미래입니다."
 
이하, 기사전문
 
시련 없는 역사는 없습니다. 이제는 김제가 미래입니다.
 
<집념과 도전>,<정직과 신뢰>로 시민과 더 큰 약속을 준비한 10년의 시간
더 큰 김제, 더 행복한 김제가 되어 온 시간. 앞으로의 100년 미래 김제를 최고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새만금
2015년 10월 26일,  10만 김제시민의 염원으로 새만금 2호 방조제 9.9km가 김제관할로 결정되며 새만금 광개토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로써, 새만금 국제공항이 정부정책에 반영되고 동서통합도로 착공 등 항만과 교통의 핵심 인프라시설을 갖추며 해양도시, 새만금의 중심도시로 김제가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90만평의 지평선산업단지와 김제자유무역지역 조성으로 농도에서 신산업도시로의 변화를 꾀해, 지금의 김제는 지역경제 부흥기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전국최초의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와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구축으로 17개 기업체의 70% 분양율을 기록하며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에도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신 산업단지 조성은 김제시 전체 2만5천명의 고용유발효과와 4조7천억원의 소득창출로 이어지며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1%의 가능성으로 도전한 김제민간육종연구단지의 시작은 전체 54헥타, 803억원의 국비지원으로 이어져, 이제는 농업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심에 서 있습니다.
호남권 종자종합처리센터, 김제 농업 마이스터고 지정, 농생명 규제 프리존 선정, 종자생명산업 특구지정으로 김제의 미래를 준비하고, 먹거리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종자강국의 꿈을 실현해 나갑니다. 
 
8년연속 최우수문화관광축제, 4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대한민국 축제 역사를 새로이 써내려 가는 김제지평선축젭니다.
시민이 함께 만들고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대동 한마당잔치는 오직 김제만의 자랑입니다.
지평선을 테마로 농경의 역사와 문화를 이어가는 김제지평선축제. 이제는 글로벌축제로의 도약을 꿈꿔봅니다.
벽골제 발굴복원사업 결과, 짚으로 만든 망태기 형태의 ‘초낭’ 발견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등 벽골제의 가치와 위상을 높여왔습니다.
또 아리랑문학마을을 통한 문학의 요람 작가 조정래의 삶을 들여다보고 수탁의 역사 교육 등 명실상부한 농경문화 체험도시로도 거듭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김제시 농업브랜드인 ‘지평선’의 가치를 중심으로 잘 사는 농촌, 돈 버는 농업 기반 마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농촌 독거노인 공동시설인 그룹-홈을 171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방문보건과 주기적 건강프로그램 결과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통해 실천형 복지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이 살아야 김제가 산다는 가치 아래 설립된 김제사랑장학재단의 290억원의 장학기금과 지평선학당운영으로 1500여명의 장학금 수혜와 국내 우수대학 입학으로 전국 자치단체 롤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김제문화예술회관의 수준 높은 공연과 문화체육공원 조성, 자생식물원고 실개천, 지평선 시네마 운영으로 문화의 즐거움이 넘치고 삶의 만족을 높이는 진정한 행복과 복지를 위해 앞장서 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민선4기 출범이후 10만 김제시민의 행복과 김제발전의 한 뜻으로 달려오며
5년연속 매니페스토 수상, 규제개혁 대통령기관표창, 지방자치대상, 한국윤리경영대상, 복지종합평가 대상, 지방자치경영대전대상,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등
총228개부문의 수상하며 김제시의 가치를 드높였습니다.
 
시련없는 역사는 없습니다.
시민여러분과 함께 한 꿈은 희망이 되고, 희망은 열매를 맺어 자랑스러운 역사가 되었습니다.
10년을 넘어 100년을 내다보며 또 한 번의 힘찬 비상을 준비합니다.
새만금의 중심도시를 넘어 동북아시아의 중심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김제가 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