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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별. 정말 재밌었습니다. Gloomy Sunday 공연부탁합니다.
작성자 정홍영
작성일 2016-11-20
조회수 183

몰도바국립텔레라디오 심포니오케스트라 

힐링나눔음악회 

공연일시 : 2016.11.17(목) 19시

 
F.Haydn - Symphony No.45 in F# minor, “Farewell”
하이든 교향곡 제 45번 “고별”
 
정말 재밌었습니다.
인터넷 찾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Pablo de Sarasate Zigeunerweisen Op.20
사라사테 지고이네르바이젠
 
중·고교때 테이프로 많이 들었습니다.
연주 중에 박수치지 않아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절정, 격렬이라 할지 그런부분이 나올텐데 
끝나는 줄 알고 박수치면 좀 그렇잖습니까?
어찌됐든 정말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객들에게 부탁합니다.
공연 중 셀폰 안들여다봤으면 좋겠습니다. 
해외 어느 공연에서 셀폰음이 울리자 
지휘자는 공연을 20여분을 멈춰버렸다 
했습니다.
어쩌구저쩌구...
 
김제문화예술회관도 개관한지 어느덧 8년째 되어갑니다.
이제는 관람객들의 수준도 높아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작년 겨울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레미제라블을 관람했습니다.
공연장도 훌륭하고, 공연도 훌륭했습니다.
관람객의 수준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공연이 끝날 때 공연자들이 나와서 인사할 때 맨 앞줄은 VIP여서인지 끝까지 기립박수를 해주었습니다. 
 
김제는 “안보여! 앉어! 조용히해!”라 합니다!
요즘엔 덜 그렇습니다만..
감사합니다.
 
예술회관 관계자께 부탁 있습니다.
글루미 선데이(Gloomy Sunday)
공연 부탁합니다.
헝가리 작곡가 레조 세레스가 작곡한 곡입니다.
 
영화도 보고, 음악도 자주 듣습니다.
공연실황은 한번도 접하지 못했습니다.
언젠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공연하러 오신분들도 안들려주셨습니다.
 
이번 공연 끝나고 강민석 예술감독님에게 부탁드렸더니 
“예술회관 직원에게 말하라. 
내 전화번호 아니 문자나... 연락하라” 
하셨습니다.
 
꼭 부탁합니다. 
정말정말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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